[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40대로, 69세이신 어머니 명의의 집에서 40대 언니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주택 가격은 약 2억원 정도구요, 저와 언니 모두 무주택자로 주택청약 종합저축을 가입 중입니다. 제가 청약을 신청하려면 세대주여야 하고, 어머니 명의의 빌라에서 나와서 주소를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머니 친구분께서 임대업을 하고 계신데, 이분 집으로 주소를 옮겨도 괜찮을까요? 혹시 집 주소를 옮긴다면 그분께 피해나 불이익이 생기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독립을 생각하고 있긴 하지만, 그러기에는 벌어놓은 돈이 전혀 없어 청약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소지를 옮기지 않고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는지, 또 저희 언니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You May Also Like

Founder's Story
IBH Media

How Money Works
How Money Works

The Level Up Podcast w/ Paul Alex
Paul Alex Espinoza

The Personal Wealth Coach
Jacob A. McClure, CIMA®, of The Personal Wealth Coach, an Independent Fiduciary Investment Advisory Firm | Fee-Only

The Property Academy Podcast
Opes Partners

流行りモノ通信簿
ハヤツウ運営部(こへいとホネスト)

Happy Work - Bien-être au travail et management bienveillant
Gaël Chatelain-Berry

Onramp Bitcoin Media
Onramp Bitcoin

Real Estate News: Real Estate Investing Podcast
Kathy Fettke / RealWealth

The Canadian Investor
Braden Dennis & Simon Belanger
Community discussion